A. 전혀 사실 무관한 내용이며, 거짓된 소문입니다. 9월 18일에 단순히 휴가 출발을 하여, 11월 1일 부 전문하사로 임관할 예정이니 다들 서운해하시지 마세요! 저 안영록은 군에서 여러분의 방패가 되겠습니다.

신선한 충격 그 자체
그를 처음 보았다면, '신선한 충격'이라는 표현이 적합할 거다. 지구상에 생명체가 도래한 이후, 유례없는 탄생이 있었으니, 그의 이름은 안영록. 항상 먹잇감을 노리는 그를 보고 설국 봉주노 평론가께서는 '눈에는 '광기'가 흐르고 있고, '앙~'이라는 음성과 함께 망설임 없이 다가오니 '미친새기(未親塞氣)'라 높이 칭했다. 미친새기란 '친하지 아니하여도 그 기운이 변방에서부터 다가온다'라는 뜻으로 '그가 천하(天下)에 존재한다면, 누구든 그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'로 해석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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